울진군,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
울진군,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8.03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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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도전정신으로 내일이 더 행복한 울진 건설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달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 ⓒ위클리서울/울진군
민선7기 3주년 군정성과 보고회 ⓒ위클리서울/울진군

전찬걸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부군수, 국․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의 주요성과 보고에 이어 남은 1년도 흔들림 없는 군정운영을 위해 후반기 군정방향 및 향후 역점과제 추진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7기는 지난 3년간 ▲ 2023년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유치 ▲ 범군민 친절운동 전개 ▲ 왕피천 ․ 불영계곡 국립공원 지정 추진 ▲ 지역사랑상품권‘울진사랑카드’ 발행 및 운영 ▲ 울진마린CC 조성 ▲ 국도36호선 직선화 개통 ▲ 울진군립추모원 개원 ▲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준공 ▲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 ▲ 국립해양과학관 개관 ▲ 남울진민원센터 개청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석호항, 울진항, 기성항, 직산항) 등으로 울진 미래 100년 번영의 초석을 다지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남은 1년 동안 역점사업으로 ▲ 미래 신산업 육성(해양, 에너지 관련) ▲ 온천+숲+해양치유를 결합한 치유 ․ 힐링관광 기반 조성 ▲ 스포레 투어를 통한 스포츠․레저산업 활성화 ▲「2022~2023 친절울진 방문의 해」홍보 및 각종 행사 연계 ․ 추진을 주문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난 3년간 현안사업의 추진과 완성을 위해 700여 공직자들이 고생 많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울진 건설을 위해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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