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할머니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 한예진 기자
  • 승인 2019.02.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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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76차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한 학생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고 있다. 2019.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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