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전 대법원장 '법정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법정으로'
  • 한예진 기자
  • 승인 2019.02.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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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사법농단 정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보석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 측 변호인은 지난 19일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 보장을 주장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2019.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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