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4 지방동시선거 - 경기도태권도인 대거 입성
2014년 6·4 지방동시선거 - 경기도태권도인 대거 입성
  • 태권도타임즈
  • 승인 2014.06.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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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인 당선자들,
지역사회에서 ‘태권도정신’으로 헌신, 봉사한 것이 밑바탕 된 듯
 
 
 
 
▲6·4 지방동시선거에서 당선된 경기도 태권도인 11인
 
이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 각 지역에서 출마한 경기도 태권도인 11명이 당선됐다.
 
경기도의회의원 배지를 단 새정치민주연합의 송낙영(남양주) 당선인은 본 협회 자문위원이며, 새누리당 김동규(파주시) 당선인은 태권도 관장 출신으로 현재 파주시태권도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또, 경기도의회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된 새정치민주연합 박근철 당선인 역시 의왕시태권도협회 현직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용인시장 정찬민(용인시태권도협회 운영위원장) 당선자는 2013 월드컵태권도대회 대표선수단 단장직을 맡은 인물이며, 화성시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된 오문섭 당선인 역시 경기도협회 부회장직에 재직 중이다. 한선재(부천시), 강광섭(구리시), 서정열(안양시), 홍경호(군포시), 김운남(고양시)당선인도 전‧현직 각 시군지부 협회장, 고문 및 태권도관장 출신들이다. 성남시 이상호 당선인은 튼튼한 지역기반으로 무투표 당선이 되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박윤국회장은 “그동안 각 지역사회에서 충·효·예를 바탕으로 한 ‘태권도정신’으로 사회에 헌신, 봉사한 것이 밑바탕이 되어 당선의 영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이들의 활동이 태권도는 물론, 체육 행정 발전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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